오늘의 설계 과제
#05 · 반씩의 이유
과제
태민: "지난주에 자중을 노드에 반씩 나눴잖아요. 그거 그냥 약속이에요?" 지아: "요소 행렬도 스프링에서 빌려 왔고요. 교각 속은 스프링이 아닌데, 그래도 돼요?"
오늘 구할 것
교각의 미분방정식에서 출발해 요소 행렬 EA/h [[1, −1], [−1, 1]]과 '반씩' 하중을 다시 얻는다. 같은 답을 에너지가 가장 낮은 모양(요소 1개: −33.07 J, 0.1328 mm)으로도 찾는다.
새솔대 공대 3호관 2층 구조해석 연구실 · 목요일 해석 클리닉
4월 8일 목요일. 팀은 막대 다발과 글루건을 들고 클리닉에 왔습니다. 지난주 정한 최종 설계대로 위현과 사재는 두 겹으로 붙이는 중입니다. 태민이 두 겹 막대를 손으로 누르며 묻자, 류 조교가 화이트보드에 삼각형 몇 개를 그립니다.
"글루가 마르는 동안 식이 어디서 왔는지 보자. 오늘은 모자 이야기야."
1~3교시는 누구나 볼 수 있고, 4교시부터는 무료 회원이면 끝까지 볼 수 있어요.
로그인하면 어디까지 봤는지 저장되고, '내 강의'에서 이어 볼 수 있어요. 가입비는 없어요.
카카오에서 닉네임만 받아 와요. 개인정보 처리방침
새 교시·새 강의 소식 받기
이 강의에 새 교시가 더해지거나 이어지는 강의가 열리면 이메일로 알려 드려요.
R
ReflexKR
눌러 보며 배우는 파이썬과 Reflex. 모든 예제는 Reflex 0.10.0에서 직접 실행해 확인했습니다.
ReflexKR은 배너 광고 없이 무료로 운영돼요. 도움이 되셨다면 커피 한 잔으로 응원해 주세요.
© 2026 ReflexKR · Since 2026 · CC BY-NC 4.0
질문과 답변
이 교시에서 궁금한 점을 남겨 주세요. 모든 언어 페이지의 질문이 함께 모입니다.